분당흥신소 배우자외도 더이상 용서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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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흥신소 배우자외도 더이상 용서는 없다!
안녕하세요.
분당흥신소 탐정삼촌 입니다.
어떤 관계든지 제일 중요한것은 서로간의 믿음 이죠. 그 중 사랑하는 사람과의 믿음은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나 연애에서도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결혼은 믿음에 믿음이 더해진 기분이랄까요.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깨버리는 일들을 만들곤 합니다.
오늘 말씀드릴 내용이 바로 이 믿음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늦은저녁 전화한통이 걸려왔습니다.
받아보니 땅굴로 들어갈꺼같은 낮은 목소리의 A씨. 더이상은 용서가 되지 않는다며 저희 분당흥신소 탐정삼촌을 찾아주셨습니다.
A씨는 이제 결혼 1년차 로 연애기간은 5년 후 결혼을 하셨다고 합니다.
서로 소개팅으로 만났고 보자마자 첫눈에 반했다고 합니다.
성격이며 생각하는 이념도 서로 비슷해 큰 무리 없이 연애를 하고 결혼까지 평탄하게 진행이 됐다고 해요.
그래서 A씨는 불륜/외도 이런 단어들은 막장드라마에서나 볼 법한 이야기들이라고 생각했다 합니다.
아직 아이는 없기에 서로 일이 끝나면 간단하게 맥주나 소주한잔씩 하면서 서로 하루동안 있었던 일에 대해 소소하게 얘기하며 하루를 마무리했다고 해요.
결혼하고 2개월이 지났을무렵 동네파트너가 생겼다며 외출이 잦아졌다고 하는데 이상하게 나갔다오면 남자스킨향이 났다고 합니다.
그래도 크게 의심하지 않았다고 해요.
그러렇게 몇주의 시간이 지나고 와이프가 씻으러 들어간동안 부엌 뒷정리를 하던 A씨. 서로 비밀번호를 걸어놓지 않아 메세지가 떴는데 그 짧은 순간 이상한 기분이 들었다고 합니다.
A씨는 씻고나온 와이프에게 누구냐고 바로 물어봤다고 합니다.
눈빛이 바로 흔들리던 와이프. 사실은 동네친구는 여자가 아닌 남자고 혹시나 오해할까싶어 끝 이름만 따서 저장을 해두었고 정말 이성의 느낌은 1도 없다고 정말 동네친구라는 와이프말을 믿었다고 합니다.
그치만 아무리 내가 믿는도 의심의 느낌은 지워지지 않는법. 그 후로 회식이 잡혔다가 몸이 좋지 않아 일찍 들어온 날. 집 앞 놀이터에 익숙한 실루엣이 보였고 와이프와 다른 남성이 손을 잡고 얘기하고 있는걸 봤다고 합니다.
굳건했던 믿음이 깨지는 순간이었다며 한숨쉬며 말하는 A씨. 이때까지만해도 알아서 정리해주길 기도했다고 합니다.
그치만 이미 불륜이라는 불씨가 일어났는데 쉽게 사그라질순 없죠.
오랜고민끝에 저희에게 연락을 주신것이었고
제발 자신이 하고 있는 이 의심이 끝이길 바란다는 A씨.
저희도 아무일이 일어나지 않길 바라는 마음으로 와이프분의 일상을 쫓기 시작했습니다.
저와 같은 느낌을 가지셨던걸까요. 남편분이 지방으로 출장을 가신 그 날. 남편분이 출발하시고 2시간 후. 와이프분이 나오셨고 남편분께서 말씀해주신 모습과 동일한 남성분과 만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제3자의 눈에도 남편이구나 할 정도로 자연스러운 스킨쉽과 애정어린 눈빛. 그리고 자연스럽게 A씨의 집으로 들어가는 발걸음까지. 모든게 완벽한 외도 였습니다.
모든 증거물들과 함께 A씨에게 보내드렸고 A씨도 예상하고 있으셨던것인지 덤덤하신 모습이 참 서글펐습니다.
혹시 변호사가 필요하시다면 연락달라는 말과 함께 모든 상황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모든 상황이 끝난 후 다시연락을 주신 A씨. 알고보니 저희에게 말씀은 안하셨지만 집안에 카메라를 설치하고 가셨다고 합니다.
이미 저희에게 출장전 사진을 받아보셨지만 그래도 제발 아니기를 바라면서, 허나 만약 맞다면 한치의 미련도 남기고 싶지 않아서 설치했는데 그게 아주 정확한 증거물 이 되었다며 전화를 주신 A씨. 덕분에 이혼은 아주 깔끔하게 진행이 되었고 알고보니 그 남자분도 유부남이었고 자신의 가정은 지키고싶다며 연락하지 말아달라고 했다합니다.
한때 너무 사랑했던 사람이 이렇게 되어버린것에 마음이 아프지만 더이상은 믿음 없는 결혼생활은 의미가 없다며 마무리할수밖에 없었다는 A씨. 한번의 용서가 두번의 실망으로 돌아온 이 상황이 참으로 안타까울뿐입니다.
결혼생활을 하다보면 의심을 잠재우고 싶은 정확한 상황이 보고싶을 때가 있습니다.
그럴때 분당흥신소 탐정삼촌 을 찾아주세요.
정확하게 확인시켜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