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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난 4기 30화 해바라기 저택의 총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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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21회 작성일 26-05-21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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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건축가 카나자와 류이치로.

그리고 그의 제자 하야시다 씨와 아마모리 씨.

탐정단 식구들이 이 저택으로 오게 된 이유는 카나자와 씨가 스토킹을 당하고 있어서 였습니다. 3개월 전부터 사진이 오기 시작했다는데 짚히는 사람이 전혀 없다고 합니다.

7시. 모리 탐정이 이야기하는 사이 란은 이 건물이 12시간에 걸쳐 한 바퀴 돈다는 사실을 듣게 됩니다. 말 그대로 해바라기 저택이죠. 왜 건물이 도는지는 직원들도 모른다고 합니다.

카나자와 미츠코 씨는 자신의 남편의 건축물은 죄다 허풍이라고 합니다. (사실 모든 예술은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의 입장에선 모두 허풍과 허세가 아닐까 싶네요. 물론 저도 예술을 이해하지는 못합니다...ㅎㅎ)

7시 10분. 저녁 식사를 다같이 하게 되는데, 자신의 남편을 조사해달라고 합니다. 심지어 보수는 위자료의 절반이라고 하네요. 그리고 스토커 건도 자작극 아니냐고 소리칩니다.

그러자 갑자기 하야시다씨에게 고기만 먹는다고 뭐라고 하면서, 고기먹으면 설계에 독창성이 없다고 말을 돌립니다.

삐져서 자리를 이동하는 하야시다 씨. 맥주를 가지러간다는 핑계른 대며 말이죠.

그리고 숯을 가지러가는 아마모리 씨. 그리고 동시에 돌아오는 하야시다 씨.

잠시뒤 7시 29분 돌아오는 아마모리 씨. 7시 30분 부터 중국어 교육방송을 받으러 가는 것이었네요.

5분 뒤인 7시 35분 갑자기 총소리가 들립니다.

7시 40분 방은 잠겨있었고, 도끼로 문을 부수고 들어간 곳에선 이마에 총을 맞고 사망한 카나자와 씨를 발견하게 됩니다.

출동한 요코미조 형사님.

집이 돌아가기 때문에 저격 지점을 찾기 시작하는데,

그사이 코난은 건물 아래에 뭔가 묻은 것을 발견합니다.

그리고 예상되는 저격 지점에는 총이 있었으나, 범인의 흔적은 없었습니다.

총의 아래에 낚시줄이 있는데 자동으로 발사되게 만든것 처럼 보입니다. 그리고 그 끝에는 추가 있었습니다.

총의 소유자는 피해자인 카나자와 씨. 총은 지난주 도난신고를 했고 아까 벽에 있던것은 기름이었습니다. 과연 이것들은 무엇을 뜻하는 걸까요.

알리바이를 확인해보지만 총성이 들린 순간 모두 파티장에 있었기 때문에 범행이 불가능합니다.

그리고 코난 눈앞에 떨어진 무언가(?).

그리고 건물에 대한 정보를 듣는 코난, 건물 지름이 20 m 건물과 총을 고정한 나무 사이는 10 m 총에 달린 낚시줄의 정확한 길이는 10 m 2 cm. 그리고 코난은 범인이 누군지 확신하게 됩니다.

추 리 시 작.

범행을 재현하기 시작합니다. 신문을 단단히 말아서 양면테이프를 이용해서 연결하고

장대처럼?? 만듭니다. 그리고 그 끝에 양면테이프를 한번더 붙입니다.

방대에 걸쳐 건물쪽으로 들어올리면 총은 발사준비가 됩니다.

그리고 그 끝을 기름이 발려있던 건물에 걸면 완성.

그리고 건물이 돌게 되면 추가 방아쇠를 압방하게 되고 총이 발사되게 됩니다.

그리고 그 회전시간을 계산하면 10분뒤에 발사하게 됩니다. 그렇다면 7시 25분부터 35분사이에 자리를 비운사람인 바로 아마모리 씨 바로 당신이 범인이죠.

범행동기는 자신이 설계한 설계도로 세상의 주목을 받게 되었는데 정작 자신은 시상식에 가지도 못하게 되어서 였다고 합니다. 스토커 짓으로 보여 꾸몄지만 안타깝게 모리 탐정이 오게 되어 범행이 밝혀 되어 아쉽다고 하네요... 재미있으셨다면 공감을, 궁금한 점은 댓글로 남겨주세요~ 그리고 언제나 직접 시청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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